노숙인 복지, 한국교회의 ‘통합적 선교전략’ 마련할 때
꽃과 함께 35년 성용애 권사 “꽃꽂이, 내겐 최고의 예배”
예장합신 “WCC총회, 왜곡 복음 아닌 바른 복음 드러내라”
‘파리바게뜨 이단 관련 루머’ 퍼뜨린 네티즌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