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함께 35년 성용애 권사 “꽃꽂이, 내겐 최고의 예배”
박정호 목사 “의정부 43만 주민의 10% 감당하겠습니다”
국제신학연구원 임형근 원장 “조용기 목사 신학 정립 시급”
손봉호 장로 "목회자 부패 심각, 제어장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