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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 09.02.24
[멕시코] 치아파스 익투스 선교센터 단과 대학 인가받아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먼저 이곳 선교지를 소개드립니다. 이곳은 멕시코 최남단 치아파스주의 과태말라와 국경 도시인 꼬미딴이라는 12만 정도의 인구가 살아 가는 소도시에 접해있는 “익투스 세계선교회”입니다.

센타의 정신은 자비량. 전문인. 자국인사역을 하며 정직. 섬김. 사랑을 교훈으로 하는 중. 고등학교 사역을 하고 있는 다국적 선교센터입니다.(다 국적이지만 한국사람)
4년 전 4가정이 멕시코의 복음화를 위하여 24만평의 선교센터 부지 위에 각국의 국적을 가지고 온 선교사들이 현재는 19명이 각자 전문인 사역을 하며 선교사 자녀인 한국 학생도 3명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84명의 중. 고등학교 학생 전체가 모두 장학생으로 공부하고 기숙사 생활을 하며 예수님을 알아가는 “크리스챤 리더스쿨”입니다.
한인 선교사님들께서 멕시코의 많은 곳에 신학교를 운영하고 계시니까 이곳은 정치, 경제를 이끌어갈 “탑리더”들을 키우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입학전형은 전 학년 성적이 평균 90점 이상인 학생에게 한하여 원서접수가 교부되며, 1차 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시험이 치러지는데 이번 가을학기는 평균 6:1이라는 기록적인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번에 단과 대학 인가도 나왔습니다.
이런 학생들을 돕기 위하여 매달 번갈아 가며 미국에서 한인 2세들이 영어 교사로 혹은 유럽에서 음악 교사로 센터로 단기선교를 옵니다.
단과 대학을 준비하여 허가를 받은 상태이며 미국에서 은퇴교수들이 장기사역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의 한동대와 MOU를 체결하며 보다 높은 교육을 시키려고 준비되어있습니다.

이번에 첫 졸업생으로 8명이 졸업을 하는데 한 명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고 두 명은 한국의 한동대로 유학을 떠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5명은 멕시코에서 가장 좋은 “우남대학”(한글로 표현 했을 경우의 발음)으로 진로가 결정되었습니다.

이 많은 사역비를 감당하기 위하여 자비량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센터와는 다른 부지에 150만평을 구입하여 각종 가축를 사육하며 민물고기를 양식하여 사역비를 충당하고 있으나 아직은 너무 짧은 기간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국국제기아대책”과는 커피를 수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 생산하는 우유와 치즈를 판매하는 프로그램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많은 자비량을 계획하고 있으며 많은 전문인사역자들 또한 필요합니다.

또한 이곳은 선교센터이므로 단기선교를 위한 리서치작업을 선교팀에서 맡아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미국에서 7개 팀 약70명. 한국에서 한동대팀을 선두로 4개 팀 51명이 사역을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내년 프로그램은 연구소 2개소와 “크리닉 센터”를 개소 할 계획이 있으며, 미국 실버미션팀을 위한 “실버타운”건설 중에 있습니다.(실버타운 1호는 09.01.24준공)
장기적인 계획은 중남미를 위한 선교현지 적응 훈련센터를 가동하며 인터넷으로 네트웍화 하여 상호 정보교환 및 중복 사역을 피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이 같은 사역지를 계속 늘여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인 장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먼저 이곳 선교지를 소개드립니다. 이곳은 멕시코 최남단 치아파스주의 과태말라와 국경 도시인 꼬미딴이라는 12만 정도의 인구가 살아 가는 소도시에 접해있는 “익투스 세계선교회”입니다.

센타의 정신은 자비량. 전문인. 자국인사역을 하며 정직. 섬김. 사랑을 교훈으로 하는 중. 고등학교 사역을 하고 있는 다국적 선교센터입니다.(다 국적이지만 한국사람)
4년 전 4가정이 멕시코의 복음화를 위하여 24만평의 선교센터 부지 위에 각국의 국적을 가지고 온 선교사들이 현재는 19명이 각자 전문인 사역을 하며 선교사 자녀인 한국 학생도 3명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84명의 중. 고등학교 학생 전체가 모두 장학생으로 공부하고 기숙사 생활을 하며 예수님을 알아가는 “크리스챤 리더스쿨”입니다.
한인 선교사님들께서 멕시코의 많은 곳에 신학교를 운영하고 계시니까 이곳은 정치, 경제를 이끌어갈 “탑리더”들을 키우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입학전형은 전 학년 성적이 평균 90점 이상인 학생에게 한하여 원서접수가 교부되며, 1차 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시험이 치러지는데 이번 가을학기는 평균 6:1이라는 기록적인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번에 단과 대학 인가도 나왔습니다.
이런 학생들을 돕기 위하여 매달 번갈아 가며 미국에서 한인 2세들이 영어 교사로 혹은 유럽에서 음악 교사로 센터로 단기선교를 옵니다.
단과 대학을 준비하여 허가를 받은 상태이며 미국에서 은퇴교수들이 장기사역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의 한동대와 MOU를 체결하며 보다 높은 교육을 시키려고 준비되어있습니다.

이번에 첫 졸업생으로 8명이 졸업을 하는데 한 명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고 두 명은 한국의 한동대로 유학을 떠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5명은 멕시코에서 가장 좋은 “우남대학”(한글로 표현 했을 경우의 발음)으로 진로가 결정되었습니다.

이 많은 사역비를 감당하기 위하여 자비량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센터와는 다른 부지에 150만평을 구입하여 각종 가축를 사육하며 민물고기를 양식하여 사역비를 충당하고 있으나 아직은 너무 짧은 기간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국국제기아대책”과는 커피를 수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 생산하는 우유와 치즈를 판매하는 프로그램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많은 자비량을 계획하고 있으며 많은 전문인사역자들 또한 필요합니다.

또한 이곳은 선교센터이므로 단기선교를 위한 리서치작업을 선교팀에서 맡아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미국에서 7개 팀 약70명. 한국에서 한동대팀을 선두로 4개 팀 51명이 사역을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내년 프로그램은 연구소 2개소와 “크리닉 센터”를 개소 할 계획이 있으며, 미국 실버미션팀을 위한 “실버타운”건설 중에 있습니다.(실버타운 1호는 09.01.24준공)
장기적인 계획은 중남미를 위한 선교현지 적응 훈련센터를 가동하며 인터넷으로 네트웍화 하여 상호 정보교환 및 중복 사역을 피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이 같은 사역지를 계속 늘여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인 장기사역자들이 필요합니다.(특히 차량전문가. 축산. 민물 양식.)
멕시코 치아파스 익투스 선교센터 이길혁 선교사입니다.
기사역자들이 필요합니다.(특히 차량전문가. 축산. 민물 양식.)
멕시코 치아파스 익투스 선교센터 이길혁 선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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