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 아들은 그 아비의 근심이 되고 그 어미의 고통이 되느니라” (잠17:25)
“도대체 자녀교육은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요?” 한 여성이 교육가인 프랜시스 웨이랜드 파커에게 물었다. “자녀의 나이가 몇 살이지요?” “다섯 살입니다.” “아이고 맙소사! 부인, 시간 낭비할 틈이 없어요. 서두르세요. 벌써 가장 중요한 5년의 시기를 놓쳤습니다.”
자녀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게 하는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할 때 지혜는 물론, 부모의 영광이 되는 자녀로 성장하는 것이다.
자녀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따라서 우리도 하나님께 근심과 고통이 되는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녀가 되도록 해야 한다.
- <잠언으로 여는 365일> -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