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미션이 주최하는 ‘2008 크리스천 아트포럼’이 오는 23일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 연성채플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기독교와 예술의 충만’이라는 주제로 심상용 교수(동덕여대), 서성록 교수(안동대), 라영환 교수(개신대학원 대학교), 안용준 박사(백석대)가 강사로 나선다.
이들은 각각 ‘기독교와 예술의 충만, 심오한 기쁨에 뿌리를 내린 미술’, ‘스플랑크나, 박수근의 회화 정신’, ‘신앙과 예술, 서로를 풍요롭게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주권, 세계관 그리고 예술-아브라함 카이퍼의 예술관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문의 010-3002-3465)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