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에서는 크리스천 지도자들의 환경 문제를 환기시키기 위해 ‘생명밥상 지도자교육’을 진행한다.
감리교 서울연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가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8일부터 매주 월요일 10시 아현감리교회 예배실과 충남 홍성에서 진행된다.
강의주제는 ▲성서에서 보는 밥과 우리의 현실,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식품첨가물, ▲죽음의 밥상을 생명의 밥상으로, ▲식량위기와 GMO문제, 그리고 우리 쌀의 소중함으로 먹거리를 통한 환경문제를 짚어보게 된다.
강의 중간에는 충남 홍성 문당리의 유기농 생산지 및 마을을 둘러보는 견학실습이 진행되며, ‘가족과 지구를 살리는 자연요리’라는 주제로 실습도 진행된다.
실습비는 무료이며, 1차 접수는 오는 22일(금), 2차 8월 31일까지 기독환경연대(02-711-8905, cafe.daum.net/lifetable)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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