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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왜 섬기는 교회에 세계가 열광하는가?
![]() 그 결과 미국과 서유럽을 제외한 곳에서 일어나는 오순절 성령운동에 대한 자세한 보고서가 출판되었다.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관찰한 사례들을 풍성하게 제시해 오순절 성령운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광범위하면서도 미세한 의미까지 담아냈다. 쉬운 문체와 뛰어난 내용을 통해 이 책은 우리 시대의 가장 역동적인 종교 운동에 대해 인상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다. 밀러와 야마모리는 제3세계에서 일어나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 전해준 사람이다. 이 책은 의미 있는 토론을 가능케 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어마어마한 연구 범위와 연구 내용의 중요성, 그리고 자료의 방대함에도 불구하고 아주 쉽게 쓰여졌다. 또한 신학자들뿐 아니라 성도들이 읽기에도 편하게 기록되었다. 저자들의 발로 쓴 현장 조사는 일찍이 선례가 없었던 것으로 이 책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차례 1 기독교적 사회참여의 새로운 모델, 성령운동 2 그들의 다양한 사회참여 사역, 신념, 그리고 동기 3 다음 세대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들 4 개인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운동 5 섬김을 낳는 살아 숨쉬는 예배가 있는 교회 6 신자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교회 7 평신도를 리더로 세우는 교회 8 결론 : 그들의 미래와 도전 저자 소개 도날드 E. 밀러 (Donald E. Miller) - 1972년 남가주대학 종교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1975년 동대학에서 사회윤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동대학 종교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주로 종교사회학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수많은 연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 중인 종교시민문화연구소의 소장을 맡고 있다. 종교를 사회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들의 국제적인 모임인 종교사회학회의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왜 그들의 교회는 성장하는가? : 새 천년의 교회 패러다임> 등이 있다. 데쓰나오 야마모리 - 2008년 현재 국제기아대책기구 명예총재이자, 통전적인 선교 연구에 헌신한 기독교 조직인 글로벌 HMR 대표다. 일본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고 듀크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자 소개 김성건 - 1980년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막스 베버의 종교사회학을 연구해 석사학위를 받았고, 1989년 영국 헐(Hull) 대학에서 한국의 식민지 시대의 종교와 정치의 관계를 연구해 사회학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현재 서원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에서 가르치고 있으며 종교사회학 분야에 많은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정종현 - 2001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한세대학교 영산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M. Div) 학위를 취득하였다. 교회성장연구소에 입사하여 7년 동안 한국교회를 연구했으며 현재 미국 남가주대학의 정책계획개발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으며, 종교와 사회정책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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