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기독교 고전인 칼빈의 ‘기독교 강요 읽기’ 모임이 오는 5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언약교회(인덕원 역에서 5분 거리)에서 열린다.
기독교 고전 읽기 모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모임은 조직신학자 이승구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가 인도한다.
이 교수는 “기독교 고전이란 이전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잘 묵상한 내용을 다양하게 때로는 신학적으로, 때로는 묵상의 형태로 제시한 것들 가운데서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그는 “기독교 고전 읽기는 신앙의 선배들이 기록한 기독교 고전을 살펴보며 좀 더 하나님의 성의에 근접하여 그분의 생각을 따라 살려고 하는 모든 하나님 백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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