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사랑과행복나눔’(이사장 조용기 목사)은 오는 6일(토) 제주도에서 ‘제3호 행복한 집’을 준공하고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행복한 집 3호’의 수혜자는 제주도 제주시 한경면에서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고상식(가명, 지체장애 5급-척추후만증)씨 가정이다. 고 씨의 부인 또한 소아마비다.
현재 고상식씨의 집은 30년이 넘은 오래된 건물로 지붕 슬레이트가 노후돼 비가 새고, 외부의 세면장, 재래식 화장실, 고장난 보일러 등 장애를 가진 이들 부부가 생활하기에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에 (재)사랑과행복나눔은 긴급이사회를 열어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사랑과 행복을 나누기로 결의하고 주택 개보수를 통해 ‘행복한 집’을 만들어 주기로 결정했었다.
(재)사랑과행복나눔 이사장인 조용기 목사는 6일 관계자들과 함께 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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