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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수련회 모습©순복음가족신문 |
“4차원 영성으로 무장해 부흥의 기반 놓자”
‘함께 하소서 또다른 50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700명의 장로가 참석해 말씀집회와 애찬, 한라산 등반 등으로 영육간의 안식과 은혜를 누렸다.
수련회 첫날 이 교회 원로 조용기 목사는 “말씀을 늘 묵상하고 외워서 자꾸 입으로 시인하면 4차원의 세계가 강해져 3차원의 세계인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서 “또다른 50년을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장로들이 4차원 영성으로 무장해 부흥의 기반을 놓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둘째 날 집회를 인도한 담임 이영훈 목사는 대접받으려고만 하고 섬기려 하지 않는 세태를 경계하며 “어떠한 환난이 와도 주님을 향한 변치 않는 믿음으로 나아가고, 사랑으로 수고하는 장로들이 되어 성도들을 사랑으로 품고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수련회를 주최한 김순배 장로회 회장은 “이번 수련회는 장로들이 ‘50년 교회 부흥의 역사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다짐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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