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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숙 기자 treasure77@hanmail.net |
(주)씨앤앰, ‘언론 사회공헌’ 위해 굿네이버스에 1억 원 후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언론’ 또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종합 멀티미디어 기업 (주)씨앤앰이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에 좋은 이웃 기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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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씨앤앰 오규석 대표, 우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뉴스미션 |
굿네이버스는 29일(월) 오전 10시 용산 청파동 소재 굿네이버스 국제본부에서 (주)씨앤앰으로부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1억 원의 좋은 이웃 기금을 기탁 받았다. 이 날 기탁식에는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 (주)씨앤앰 오규석 대표가 참석했다.
굿네이버스는 향후 좋은 이웃 기금을 활용하여 씨앤앰과 함께 영상 캠페인을 진행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세계 빈곤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고, 나눔에 참여하는 등 선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규석 씨앤앰 대표는 이날 협약식에서 “씨앤앰은 2003년부터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장애인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해왔는데, 사회공헌사업은 기업의 의무로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하며 씨앤앰은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은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국이자 경제 규모 세계 11위의 경제대국이지만 세계 빈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여전히 미진한 실정”이라며 “이번 영상 캠페인이 우리 사회 선진 나눔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