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양수 목사)가 2~3일 등촌제일교회 강화수양관에서 교단의 영성 회복을 위한 ‘성결부흥운동’ 발대식을 갖는다.
성결부흥운동은 한양수 총회장이 취임 이후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로, 사업 중 하나로, 교단 측은 이번 운동이 교단과 개교회의 부흥, 개인의 신앙성장을 선도하는 커다란 영적바람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32명의 중앙위원 추대와 지방회 대회장 임명, 강사단 위촉을 비롯해 성결부흥운동 전략발표 및 패널토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2-725-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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