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존엄사와 노무현 전대통령의 자살과 관련 성숙한 죽음, 크리스천의 죽음은 어떠해야 하는지, 품격 있는 죽음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매년 분기별로 가져온 미래목회포럼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 대강당에서 출범 6주년 감사예배와 11회 정기포럼을 가진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대동 목사(분당구미교회)가 ‘죽음의 의미와 본질’에 대해서 주제 강연하며,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이기춘 이사장(생명의 전화 전국대회) 박상은 원장(안양샘병원)이 ‘그리스도인의 생명과 죽음 이해’, ‘자살 위기,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기독 의사가 바라보는 죽음’에 대해 각각 발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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