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목회포럼(대표 김인환목사)은 ‘설교 이렇게 하라!’를 주제로 현장목회자를 위한 목회코칭 아카데미를 오는 15일 개강한다.
미래목회포럼은 “설교를 빼고는 목회를 말할 수 없고, 언제나 준비하며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설교이지만, 또한 설교로 은혜를 끼치기란 쉬운 것이 아니기에 중소형 교회 목회자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매주 월요일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8주 동안 기독교연합회관 지하 1층 VIP룸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설교분야에 전문가로 주목받는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서 주제별, 개인별 설교코칭을 하게 된다.
개강일인 15일에는 서길원 목사(상계감리교회)가 ‘설교 리메이크’를 강의하며, 이어 박순오 목사(대구서현교회)의 ‘현장설교 적용크리닉’, 김대동 목사(분당구미교회)의 ‘상담설교, 이렇게 하라’, 김성천 목사(여수제일교회)의 ‘파워크리칭 로마서 강해설교’, 주승중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의 ‘네페이지 설교작성법’, 김기홍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의 ‘복음 적용하기’, 차준희 교수(한세대)의 ‘예언서 설교, 이렇게 하라’, 류응렬 교수(총신대)의 ‘청중을 깨우고 설교를 살리는 예화’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중소형 목회자들의 고민과 자질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될 이번 학기는 아카데미 교육원과 작은교회 지원단이 주관하며 참여하는 목회자들에게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세미나가 진행되는 8주 동안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사전입금 등록자 4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설교집이 증정되고, 8주 개근자에게는 일정 금액의 목회도서비와 10만원 상당의 특별선물세트도 제공될 예정이다. (문의 02-762-1004, www.mira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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